누리는 '세상'을 뜻하는 순우리말이에요. 이름에도 많이 쓰이죠.

저는 이번주 우리나라 최초 순수 기술로 발시뒤는 인공위성 누리호를 기다렸는데요. 누리호는 순수 국내 민 관이 합작해서 만든 최초의 인공위성이라는 점에서 우리나라 과학 기술 역사에 기념비라할수 있어요.

부려 300여개 기업이 참여했다는데 이번주 발사 예정이었으나 일부 부품에 문제가 발견돼서 아쉽게도 잠정 연기됐어요. 다행히 21일 재도전을 할 예정이라네요.

누리호에 대해 조금더 관심가졌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