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는 알필요없을것 같으면서도 우리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요소인것 같습니다. 요즘엔 포털에서 언론사 비중을 줄여나가는 추세라 그런지 각종 출처 모를 회사별 연봉, 대학 랭킹 같은 흥미를 돋구는 자료가 많이 돌아다니는것 같습니다.
연봉이야 취업 포털의 직접조사 또는 블라인드 같은 앱에서 떠도는 수치를 종합하면 되는데, 대학교는 사실 애매모호한 측면이 있죠. 그것을 어떻게 정량화할것이냐는 의문이 앞섭니다.
그래서 정량화를 할거라면 그 '기준'이 무엇인지를 아는게 중요합니다. 그런데 간호학과 같은 경우는 그 기준이 될만한것이 분명 있습니다.
간호학과 순위의 기준은? 일단 첫 번째는 대학병원 설립 유무입니다.
간호학과가 개설된 대학들은 보통 의예과도 같이 있는 편인데요. (없는 경우도 많음) 의예과가 있으면 대학병원이 있다고 보면 됩니다.
아무튼 서울에는 세브란스, 서울대 병원이 매우 유명하죠. 그 이름에 있어서부터 뭔가 위압감같은게 있습니다.
그 외에 고려대, 가톨릭대, 한양대, 경희대, ...